“화산 맞아요?”…페루서 발견된 60cm짜리 '미니 화산' 정체
이창민 2025. 7. 1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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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페루 쿠스코 인근 산악 마을에서 높이 60cm의 '세계에서 가장 작은 화산'이 화제입니다.
그러나 페루 지구물리학연구소(IGP)는 이 구조물이 실제 화산이 아닌 지하 가스와 점토, 지하수가 함께 솟아오르며 형성된 '진흙 화산(mud volcano)'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마그마나 화산 활동과는 무관하지만, 지하수나 농작물 오염 가능성은 있어 당국이 현장 관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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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페루 쿠스코 인근 산악 마을에서 높이 60cm의 '세계에서 가장 작은 화산'이 화제입니다.
대기에는 가스와 진흙이 흘러나오는 분화구가 있어 주민들은 '이글스 아이(The Eagle's Eye)'라는 별명을 붙이고, 코카잎을 바치는 제사까지 지냈습니다.
그러나 페루 지구물리학연구소(IGP)는 이 구조물이 실제 화산이 아닌 지하 가스와 점토, 지하수가 함께 솟아오르며 형성된 '진흙 화산(mud volcano)'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마그마나 화산 활동과는 무관하지만, 지하수나 농작물 오염 가능성은 있어 당국이 현장 관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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