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1억 6000만 원 성금 "시원하게 기부"
조윤제 2025. 7. 1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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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도내 소외계층을 위해 1억 6000만 원 상당의 성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김태한)은 지난 11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을 통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급회에 여름나기 성금을 기탁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BNK경남은행의 지역사회 공헌과 성금에 감사드린다"며 "도민 누구도 소외되는 분 없이 모두가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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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한 BNK경남은행장 경남도청 방문, 성금 전달식
도내 5300세대에 선풍기 긴급 지원... ‘신속 전달’ 추진
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에 여름나기 선풍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경남도
도내 5300세대에 선풍기 긴급 지원... ‘신속 전달’ 추진
BNK경남은행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도내 소외계층을 위해 1억 6000만 원 상당의 성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김태한)은 지난 11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을 통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급회에 여름나기 성금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총 1억 6000만 원 규모로, 공동모금회는 이를 통해 선풍기를 구입해 도내 18개 시군의 소외계층 5300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도내 전역에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을 고려, 선풍기 등 물품은 신속히 각 시군으로 배송되며,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대상자에게 배송 당일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은 "무더위 속에서 도내 소외계층 세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은행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BNK경남은행의 지역사회 공헌과 성금에 감사드린다"며 "도민 누구도 소외되는 분 없이 모두가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윤제기자 cho@gnnews.co.kr
BNK경남은행(은행장 김태한)은 지난 11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을 통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급회에 여름나기 성금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총 1억 6000만 원 규모로, 공동모금회는 이를 통해 선풍기를 구입해 도내 18개 시군의 소외계층 5300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도내 전역에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을 고려, 선풍기 등 물품은 신속히 각 시군으로 배송되며,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대상자에게 배송 당일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은 "무더위 속에서 도내 소외계층 세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은행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BNK경남은행의 지역사회 공헌과 성금에 감사드린다"며 "도민 누구도 소외되는 분 없이 모두가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윤제기자 cho@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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