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날씨] 주말 맑고 폭염 계속…제주엔 비바람

강아랑 2025. 7. 11. 22: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낮 동안 땡볕 아래 잠시 서 있기만 해도 땀이 맺힐 정도로 더웠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태백산맥의 서쪽 대부분 지역에 여전히 폭염 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주말에도 폭염이 계속돼 토요일 서울의 낮 기온 36도, 모레 35도까지 오르겠고, 동풍이 부는 포항 등 동해안 지역은 내일도 30도를 밑돌겠습니다.

하지만 일요일에는 동해안의 기온도 크게 올라 전국에 폭염이 나타날 전망입니다.

내일도 내륙에 뜨거운 볕이 내리쬐겠고 반면 제주도에는 비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이번 주말 동안 최대 80mm 이상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한낮에 인천 34도, 강릉 29도로 예상됩니다.

전주가 한낮에 35도까지 오르겠지만 비가 내리는 제주는 29도에 머물겠습니다.

안동의 낮 기온 34도, 부산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물결은 서해와 남해, 제주 해상에서 최고 3.5m로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제주도에 다음 주 중반에는 수도권과 영서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강아랑 기상캐스터/그래픽:한세희/진행:이민영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강아랑 기상캐스터 (arang@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