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특검, '尹 소유' 잠금상태 아이폰 확보
2025. 7. 11. 21:59
순직 해병 특검이 오늘(11일) 윤석열 전 대통령 자택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윤 전 대통령의 휴대전화는 잠금상태인 아이폰으로 파악됐습니다.
해당 아이폰은 비교적 최신 기종으로 윤 전 대통령이 사용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검팀은 압수한 아이폰에 대한 포렌식을 진행할 방침입니다.
한편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의 짐을 보관하는 경기도 구리 소재 임대 창고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동훈(yigiz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DM왔어요] “입금하지 마세요” 1,300만 유튜버 쯔양의 강력 경고, 왜? 外
- 올해 '최고의 개'는 누구?…도베르만, '개들의 월드시리즈' 우승
- 살해 후 사고사 위장 60대…항소심 징역 15년
- 김선호, 결국 사과…"1인 법인 운영 반성"
- 김호중, 악플러 180명에 7억 손배소…법원, 2명만 인정
- 갑질 논란 박나래…'운명전쟁49'로 예능 복귀
- "왜 막내한테만 재산 더 줘" 90대 노모 학대·폭행…패륜 형제 징역형
- 'BTS 컴백' 들썩이는 서울…"전국민의 축제로"
- 땔감 구하려다…벌목 중 쓰러진 나무에 부딪힌 70대 숨져
- "북한서 한국드라마 보다 걸려도 뇌물이면 처벌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