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흉기 들고 도심 활보…흉기난동 혐의로 입건
이상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lee.sanghyun@mk.co.kr) 2025. 7. 1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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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이 대낮에 흉기를 들고 도심을 활보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전북 남원경찰서는 전주완산경찰서 소속 A 순경을 흉기난동죄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 순경은 지난 3일 오후 흉기를 든 채 남원시의 한 음식점에 들어가는 등 시내를 활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 순경을 우선 가족들에게 인계해 치료받도록 하는 한편 동료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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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경찰서는 전주완산경찰서 소속 A 순경을 흉기난동죄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1/mk/20250711212702656rgql.jpg)
현직 경찰관이 대낮에 흉기를 들고 도심을 활보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전북 남원경찰서는 전주완산경찰서 소속 A 순경을 흉기난동죄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 순경은 지난 3일 오후 흉기를 든 채 남원시의 한 음식점에 들어가는 등 시내를 활보한 혐의를 받는다. 다만 행인들에게 흉기를 휘두르지는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순경을 우선 가족들에게 인계해 치료받도록 하는 한편 동료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는 정신질환을 앓아 병원에 입원한 상황”이라며 “흉기를 들고 밖으로 나온 경위 등에 대한 조사는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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