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다 되네!'…김민주, '코스레코드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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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자 골프 하이원 리조트 2라운드에서 김민주 선수가 8언더파에 맹타를 휘두르며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김민주가 파4 3번 홀 42m 거리에서 친 샷이 그린에 떨어진 뒤, 한참을 굴러 홀로 빨려 들어갑니다.
이글 1개, 버디 6개로 무려 8차를 줄여 코스레코드 타이를 기록했고, 합계 9언더파로 3타 차 단독 선두에 올라 지난 4월 데뷔 첫 우승 이후 3개월 만에 시즌 2승의 꿈을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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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자 골프 하이원 리조트 2라운드에서 김민주 선수가 8언더파에 맹타를 휘두르며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김민주가 파4 3번 홀 42m 거리에서 친 샷이 그린에 떨어진 뒤, 한참을 굴러 홀로 빨려 들어갑니다.
짜릿한 버디로 탄성을 자아낸 김민주는 계속해서 그림 같은 샷과 퍼티를 선보였습니다.
아이언샷을 홀 주변에 척척 붙였고, 10m 가까운 버디 퍼트도 그대로 홀에 떨궜습니다.
이글 1개, 버디 6개로 무려 8차를 줄여 코스레코드 타이를 기록했고, 합계 9언더파로 3타 차 단독 선두에 올라 지난 4월 데뷔 첫 우승 이후 3개월 만에 시즌 2승의 꿈을 키웠습니다.
박현경은 5타를 줄여 6언더파 2위로 우승 경쟁에 합류했습니다.
(영상편집 : 이정택)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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