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과거 밝혔다…모태 자연 미인인데 "난 끊으러 다녀" ('가오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자연 미인' 이민정이 반전 과거를 밝혔다.
1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가 특별한 의뢰를 받아 강원도 평창의 한 초등학교를 찾는다.
정남매가 각자 자신 있는 분야의 선생님을 자처한다.
정남매 모두 깜짝 놀란 가운데 아무렇지 않게 일어서는 김정현.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자연 미인' 이민정이 반전 과거를 밝혔다.
1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가 특별한 의뢰를 받아 강원도 평창의 한 초등학교를 찾는다. 초등학생들과 함께하는 의뢰인 만큼 초통령 딘딘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정남매와 딘딘은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빨리 친해질 수 있을지 고민한다. 이 과정에서 각자 자신의 어린 시절을 추억하는데, 예상 밖 에피소드가 쏟아져 웃음을 준다. 특히 축구, 농구, 피구, 발야구 등 어린 시절 재밌게 한 놀이를 떠올리던 이민정이 “고무줄은 안 했다, 고무줄을 끊으러 다녔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정남매가 찾은 초등학교는 전교생이 유치원생 포함 총 28명인 작은 시골학교라고. 정남매는 일일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정남매가 각자 자신 있는 분야의 선생님을 자처한다. 그중 안재현과 김재원은 모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교실을 순식간에 런웨이로 만든 두 사람의 모습에 아이들은 환호성을 터뜨린다. 188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김재원은 “16살 중3 때부터 모델을 했다”라고 털어놓는다. 게스트 딘딘이 고개를 푹 숙이게 만든 안재현, 김재원 모델 형제의 멋짐 폭발 모먼트가 기대를 모은다.
정남매 대표 ‘소’ 김정현은 반전 몸개그로 아이들의 배꼽을 훔친다. 체육 선생님으로 나선 김정현이 아이들 스스로 몸을 지킬 수 있는 호신술 수업 중 낙법을 하다가 쿵 하고 바닥에 떨어지는 것. 정남매 모두 깜짝 놀란 가운데 아무렇지 않게 일어서는 김정현. 김정현에게 무슨 일이 생기는 것인지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발 돌려주세요, 어릴 때 사진 다 있어"…마마무 솔라, SNS 해킹 피해 | 텐아시아
- 김남주 170억대 집 공개, 거짓 방송 될 뻔…"딸, 전문가 손길 느껴지면 안 된다고"('안목의 여왕') |
- 래퍼 이영지 사기 당했다 "이거 가짜야…다들 속지 말길" | 텐아시아
- 김준수, 결국 감정 터졌다 "1년 만에 자리…참으려 했지만 끝내 눈물"('나래식') | 텐아시아
- '박수홍♥' 김다예, 30kg 감량 진짜네?…8개월 만에 무슨 일이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