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 동해선 열차 타고 부산서 강원 홍보
최경식 2025. 7. 11. 20: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자치도가 부산에서 동해선 열차를 이용한 강원도 관광 홍보 활동을 벌였습니다.
부산 부전역까지 이동하며 영남권 관광객 유치 활동을 폈습니다.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을 찾은 김진태 지사도 가두 캠페인을 벌이며 동해선 개통으로 한결 가까워진 강원도의 매력을 적극 알렸습니다.
한편 강원관광재단도 부산관광공사와 업무 협약을 맺고 연계 관광 상품 개발 등 관광 교류를 약속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자치도가 부산에서 동해선 열차를 이용한 강원도 관광 홍보 활동을 벌였습니다.
김진태 지사를 비롯한 도청 직원과 가족 봉사단 등 110여 명은 오늘 강릉역에서 동해선 열차를 타고,
부산 부전역까지 이동하며 영남권 관광객 유치 활동을 폈습니다.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을 찾은 김진태 지사도 가두 캠페인을 벌이며 동해선 개통으로 한결 가까워진 강원도의 매력을 적극 알렸습니다.
한편 강원관광재단도 부산관광공사와 업무 협약을 맺고 연계 관광 상품 개발 등 관광 교류를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