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경찰, 화단·텃밭서 '양귀비' 재배 4명 적발
이환 2025. 7. 11. 20:55
보은경찰서가 양귀비를 재배하다 적발된 80대 A씨 등 4명을 훈방조치했습니다.
이들은 화단이나 텃밭 등에서 자라난 10여 그루의 양귀비를 방치하다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양귀비가 자연발화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대부분 고령인 점, 적발된 양귀비가 50주 미만인 점 등을 고려해 훈방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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