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A]차 위에서 테니스?

이현용 2025. 7. 1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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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주로를 달리는 자동차 위에 테니스 스타들이 올라섰습니다.

영국의 재이미 머리와 호주의 로라 롭슨입니다.

최고 속도 시속 46km로 나란히 달리는 두 대의 차 위에서 이들이 주고받은 랠리는 무려 101번.

머리와 롭슨은 차 위에서의 가장 긴 랠리와 가장 빠른 속도로 기네스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지금까지 스포츠A였습니다.

이현용 기자 hy2@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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