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파산+이혼설 딛고 일어섰다…"아버지의 마음을 담아"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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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저스틴 비버가 정규앨범 '스웨그(SWAG)'로 복귀했다.
유니버설뮤직은 11일 오후 1시(한국 시각) 저스틴 비버가 정규앨범 7집 '스웨그'를 발매했다고 전했다.
저스틴 비버는 이날 자신의 계정에 신곡 '스웨그'를 홍보하는 게시물을 올려 전 세계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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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주경 기자] 가수 저스틴 비버가 정규앨범 '스웨그(SWAG)'로 복귀했다.
유니버설뮤직은 11일 오후 1시(한국 시각) 저스틴 비버가 정규앨범 7집 '스웨그'를 발매했다고 전했다. 저스틴 비버는 이날 자신의 계정에 신곡 '스웨그'를 홍보하는 게시물을 올려 전 세계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공개된 앨범 홍보 사진 속에는 저스틴 비버와 아이를 안고 있는 그의 아내 헤일리 비버가 담겼다. 흑백 사진에서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가족인 아내와 아이를 바라보고 있다. 이번 앨범은 특히 그가 '이혼설'과 같은 여러 논란에 휩싸인 후 공개하는 앨범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랫동안 저스틴 비버의 복귀를 기다린 전 세계 팬들은 게시물에 "나는 그의 노래를 듣기 위해 모든 일정을 취소했어", "이건 명곡이야!", "새로운 곡으로 돌아와 줘서 정말 고마워" 등 응원하는 댓글을 남겼다.
저스틴 비버의 복귀는 지난 2021년 곡 '저스티스(Justice)' 이후 4년 만이다. 새로운 정규앨범 '스웨그(SWAG)'는 그가 느낀 '남편이자 아버지의 삶'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저스틴 비버는 캐나다의 싱어송라이터로 15세였던 2009년 '원 타임(One Time)'으로 화려하게 데뷔하며 시작부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는 곡 '베이비(Baby)',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피치스(Peaches)' 등의 여러 곡을 히트시켰고, 많은 논란 가운데에서도 여전히 '21세기 가장 성공한 팝스타'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저스틴 비버는 2018년 헤일리 비버와 결혼했으며, 작년에 아들을 얻었다.
김주경 기자 kjk@tvreport.co.kr / 사진= 저스틴 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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