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최약체 홍콩 맞아 서명관-김태현 등 5명 A매치 무더기 데뷔... 중국전과 180도 다른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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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가 최약체 홍콩을 맞아 선수 다섯 명을 A매치에 데뷔시킨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경기도 용인특례시에 위치한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홍콩과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2차전을 치른다.
조현택, 서명관(이상 울산), 변준수(광주), 중앙 수비수 김태현(가시마·일본), 측면 수비수 김태현(전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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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홍명보호가 최약체 홍콩을 맞아 선수 다섯 명을 A매치에 데뷔시킨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경기도 용인특례시에 위치한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홍콩과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2차전을 치른다.
대회 최약체로 분류되는 홍콩을 상대로 홍 감독은 파격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지난 7일 개막 중국과 비교해 선발 명단을 싹 바꿨다.
A매치에 무려 다섯 명이 데뷔한다. 조현택, 서명관(이상 울산), 변준수(광주), 중앙 수비수 김태현(가시마·일본), 측면 수비수 김태현(전북)이다.
벤치에 앉은 김동헌(인천), 정승원(서울)은 교체 투입을 통해 A매치 데뷔전을 노린다.
이호재(포항)가 원톱으로 나선 가운데, 나상호(마치다·일본), 서민우(강원), 이승원(김천), 강상윤(전북)이 2선에서 지원 사격한다.
수비 라인은 변준수, 가시마의 김태현, 서명관이 스리백을 형상하며, 측면 수비는 조현택, 전북의 김태현이 책임진다.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울산) 대신 이창근(대전)이 낀다. 주장으로부터 완장도 물려 받았다.
한편, 이번 동아시안컵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동행할 선수풀을 찾는 중요한 실전 대회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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