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 "트럼프-시진핑 회담 가능성 커‥날짜는 논의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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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정상회담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현지시간 11일 동아시아 정상회의 외교장관회의, 아세안 지역안보포럼 외교장관회의가 열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과 회담한 뒤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날 미중 외교수장의 회담은 첫 대면 회담이자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양국의 최고위급 회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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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외교수장 회담 [연합뉴스/AP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1/imbc/20250711191619440shnm.jpg)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정상회담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현지시간 11일 동아시아 정상회의 외교장관회의, 아세안 지역안보포럼 외교장관회의가 열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과 회담한 뒤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이 "매우 긍정적인 업무상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면서 미중은 소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자신과 왕 주임이 두 정상의 만남 일정에 대해서는 논의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미중 외교수장의 회담은 첫 대면 회담이자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양국의 최고위급 회동입니다.
박성원 기자(wan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4722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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