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기획행정위, 평창서 1박 2일 연찬회 “현장에서 지역자원 활용 모색”

이정호 2025. 7. 1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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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문관현)는 11일 이틀간 평창군 일원에서 의정연찬회를 개최하고, 지역 문화·관광자원 및 공공시설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연찬회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기조로, 기획행정위 소속 도의원 8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등이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 공공시설 운영 효율화, 체험형 관광자원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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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문관현) 위원들은 11일 평창 일원에서 열린 의정연찬회 중 지역 문화·관광자원 현장을 둘러봤다. 12일까지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간다. 도의회 제공

강원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문관현)는 11일 이틀간 평창군 일원에서 의정연찬회를 개최하고, 지역 문화·관광자원 및 공공시설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연찬회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기조로, 기획행정위 소속 도의원 8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등이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 공공시설 운영 효율화, 체험형 관광자원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찬회 첫날인 11일에는 용평 발왕산 관광케이블카,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월정사성보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지역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의 운영 현황을 점검했고, 이어 의정 현안 간담회를 열고 위원회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12일에는 평창돌문화체험관과 육백마지기 트레킹을 통해 체험형 관광 콘텐츠의 연계 가능성을 살핀다.

문관현(태백) 위원장은 “문화와 관광, 지역경제를 현장에서 직접 연결해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지속해 도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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