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기획행정위, 평창서 1박 2일 연찬회 “현장에서 지역자원 활용 모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문관현)는 11일 이틀간 평창군 일원에서 의정연찬회를 개최하고, 지역 문화·관광자원 및 공공시설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연찬회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기조로, 기획행정위 소속 도의원 8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등이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 공공시설 운영 효율화, 체험형 관광자원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문관현)는 11일 이틀간 평창군 일원에서 의정연찬회를 개최하고, 지역 문화·관광자원 및 공공시설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연찬회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기조로, 기획행정위 소속 도의원 8명과 전문위원실 직원 등이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 공공시설 운영 효율화, 체험형 관광자원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찬회 첫날인 11일에는 용평 발왕산 관광케이블카,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월정사성보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지역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의 운영 현황을 점검했고, 이어 의정 현안 간담회를 열고 위원회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12일에는 평창돌문화체험관과 육백마지기 트레킹을 통해 체험형 관광 콘텐츠의 연계 가능성을 살핀다.
문관현(태백) 위원장은 “문화와 관광, 지역경제를 현장에서 직접 연결해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지속해 도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정호 기자
#현장 #연찬회 #기획행정위 #활용 #모색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 특검, 건진법사·통일교 해외도박 수사 무마 정조준
- 양양 호텔 객실서 멸종위기 볼파이톤 발견…국립생태원으로 인계
- 내란특검 “오전 3시 윤석열 구속영장 집행…김건희 여사에 우편통지”
- 권성동 “안철수, ‘하남자 리더십’으로 우리 당 위기 극복 못해”
- 동해서 참치 무더기로 잡히는데 어민들은 울상?
- 방시혁 의장 검찰 고발 위기에 하이브 주가 하락세
- “45년 전 바다 속에 잠든 17명 승조원 흔적이라도 찾길”
- '길이 3m·무게 226㎏' 초대형 황새치가 6만원(?)
- 여름 불청객 러브버그, “퇴치” vs “익충” 갑론을박
- 꿈 속 노인 지시 따라 산에 갔더니 '산삼 11뿌리' 횡재… "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