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생후 3개월' 딸 조기 영어 교육→책 읽기까지..육아 열정 대단하네[스타이슈]

정은채 기자 2025. 7. 11. 1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를 향한 애정 가득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손담비는 딸 해이를 위해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며 책 읽어주기, 터미타임, 촉감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했다.

특히 불과 몇 주 전에는 어려워하던 터미타임을 성공적으로 해내는 해이의 모습을 본 손담비는 감탄하며 "왜 이렇게 잘해요?! 진짜 많이 늘었다. 깜짝 놀랐어요"라며 박수를 쳤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담비손' 영상화면 캡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를 향한 애정 가득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건강에 진심인 손담비 체지방 관리 방법 (with. 이벤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손담비는 딸 해이를 위해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며 책 읽어주기, 터미타임, 촉감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했다. 그는 "오늘 컨디션 어떠냐"라고 다정히 물으며 해이의 기분을 살폈고, 틈틈이 스트레칭과 뽀뽀를 하며 애정을 듬뿍 전했다.

동화책을 읽어주는 장면에서는 ASMR을 연상케 하는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자 해이가 입체 그림책에 몰입하며 집중력을 보였다. 손담비는 "재밌었어요? 아주 집중력이 뛰어나요 요즘"이라며 흐뭇해했다.
/사진='담비손' 영상화면 캡쳐
또 딸을 위해 영어 뽀로로 음악을 틀어주며 자연스럽게 영어 노출을 시키는 모습도 담겼다. 조기 교육에 신경 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불과 몇 주 전에는 어려워하던 터미타임을 성공적으로 해내는 해이의 모습을 본 손담비는 감탄하며 "왜 이렇게 잘해요?! 진짜 많이 늘었다. 깜짝 놀랐어요"라며 박수를 쳤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