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마을] 식지 않는 소설 인기, '혼모노' 2주 연속 1위

구은서 2025. 7. 11. 18: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주에 이어 성해나의 소설집 <혼모노> 가 2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2013년 출간된 스테디셀러 양귀자의 장편소설 <모순> 이 3위에 오르고, 8년 만에 출간한 김애란의 새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 가 5위를 기록하는 등 한국 소설이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또 다음달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앞두고 <2025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2,3급)> 상·하권이 각각 4, 6위를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주의 베스트셀러


지난주에 이어 성해나의 소설집 <혼모노>가 2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2013년 출간된 스테디셀러 양귀자의 장편소설 <모순>이 3위에 오르고, 8년 만에 출간한 김애란의 새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가 5위를 기록하는 등 한국 소설이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또 다음달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앞두고 <2025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2,3급)> 상·하권이 각각 4, 6위를 기록했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