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유상범 "갑질은 인생 짓밟는 인권 유린"…강선우 후보자직 사퇴 촉구
박세원 기자 2025. 7. 11. 18:03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오늘(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갑질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갑질은 한 사람의 인생을 짓밟는 인권 유린으로 일종의 범죄"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강 후보자는 즉각 후보자직을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바로이뉴스로 확인하세요.
(구성 : 박세원, 영상취재 : 박현철, 영상편집 : 이승희,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박세원 기자 on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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