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범근과 결별’ 이미주 “다 퍼줬다‥사랑에 미쳐”(하하PD)

박아름 2025. 7. 1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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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가 연애할 때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고 고백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대화를 나누는 하하, 이미주, 박진주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자 이미주는 "솔로 라이프를 즐기고 싶다. 여행 다니고 혼자 여행 다니는 거 좋아한다. 챗GPT에 혼자 놀기 좋은 곳 쳐서 혼자 여수도 가고 한 거다"고 털어놨고, 하하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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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 ‘하하 PD’
사진=채널 ‘하하 PD’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미주가 연애할 때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고 고백했다.

7월 10일 유튜브 채널 '하하 PD'에는 "오랜만에 사랑하는 동생들과 한잔 놀면뭐하니, 워터밤, 카리나 VS 주주, 주우재 몰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대화를 나누는 하하, 이미주, 박진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미주는 "소개팅 요즘 많이 들어온다. 되게 감사한데 안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미주는 "뭔가 마음의 준비가 안된 거 같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고, 박진주는 "그런 시기가 필요해"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미주는 "솔로 라이프를 즐기고 싶다. 여행 다니고 혼자 여행 다니는 거 좋아한다. 챗GPT에 혼자 놀기 좋은 곳 쳐서 혼자 여수도 가고 한 거다"고 털어놨고, 하하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하하는 "이렇게 하면 안 들켜"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고, 이미주는 "내가 그래서 여행 간 거 인스타그램에 아무것도 안 올리는 거다. 일하는 것만 올린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미주는 "너무 외로울 땐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었고, 박진주는 “난 견뎌야 한다 생각해”라고 답했다. 이에 이미주는 “많이 만나보라 하지 않았냐”고 따졌고, 박진주는 “근데 미주는 연애할 때 맘고생을 많이 하니까, 다 퍼주니까 그렇지"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이미주는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라며 “난 다 퍼준다. 난 사랑에 미쳐”라고 셀프디스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미주는 지난해 4월 3살 연하 축구선수 송범근과의 연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으나, 올해 공개 열애 9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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