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내부자들’ 하차‥제작 중단은 NO “대본 재정비 후 촬영 돌입”[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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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내부자들'에 출연하려던 송강호가 스케줄 문제로 하차했다.
'내부자들'의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 측 관계자는 7월 11일 뉴스엔에 "당초 시즌 1,2로 나누어 공개하려던 계획을 12부작으로 한꺼번에 찍기로 결정하면서 대본을 정리하는 중"이라며 "촬영 일정이 길어짐에 따라, 송강호는 차기작 스케줄로 인해 피치 못하게 하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제작 중단은 사실이 아니며, "대본이 정비되는 대로 촬영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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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드라마 '내부자들'에 출연하려던 송강호가 스케줄 문제로 하차했다.
'내부자들'의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 측 관계자는 7월 11일 뉴스엔에 "당초 시즌 1,2로 나누어 공개하려던 계획을 12부작으로 한꺼번에 찍기로 결정하면서 대본을 정리하는 중"이라며 "촬영 일정이 길어짐에 따라, 송강호는 차기작 스케줄로 인해 피치 못하게 하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제작 중단은 사실이 아니며, "대본이 정비되는 대로 촬영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내부자들'(가제)은 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작이자, 제53회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작품상∙시나리오상∙기획상, 제37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 모두 성공을 거둔 영화 '내부자들'의 시리즈 물이다. 1980~90년대를 관통하는 사건들과 인물들을 촘촘히 엮어내는 ‘내부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송강호가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판을 짜고 조직하는 인물 ‘이강희’ 역을 맡으려 했으나 불발됐다. 이에 누가 해당 역할을 맡을지 주목된다.
또한, 연출은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드라마 '부부의 세계', '미스티'에서 인물의 심리와 팽팽한 극의 분위기를 세밀하게 담아내는 연출로 제56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연출상을 수상한 모완일 감독이 맡는다. 각본은 '모가디슈', '암살', '도둑들'을 집필한 이기철 작가가 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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