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울프컷을 소화해버리네…강렬한 변신

김현록 기자 2025. 7. 1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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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울프컷으로 변신, 시선을 집중시켰다.

티저 공개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펜디(Fendi)의 스파이(Spy) 백 캠페인이 공개된 가운데, 브랜드 엠버서더인 송혜교가 도시 곳곳을 다니며 누군가를 찾는 듯한 모습으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선보였다.

독특한 울프컷 헤어스타일에 진한 화장까지 소화해 낸 송혜교는 특유의 세련된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스파이 백의 미스터리하고 현대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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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 제공|펜디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송혜교가 울프컷으로 변신, 시선을 집중시켰다.

티저 공개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펜디(Fendi)의 스파이(Spy) 백 캠페인이 공개된 가운데, 브랜드 엠버서더인 송혜교가 도시 곳곳을 다니며 누군가를 찾는 듯한 모습으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선보였다.

독특한 울프컷 헤어스타일에 진한 화장까지 소화해 낸 송혜교는 특유의 세련된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스파이 백의 미스터리하고 현대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는 모습이다.

스파이백은 2000년대 초 처음 출시된 펜디의 대표 아이템으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춰 인기를 얻었다. 여성 및 남성 2025-26 가을/겨울 컬렉션과 함께 오는 17일부터 전 세계 일부 펜디 부티크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노희경 작가의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를 촬영 중이다.

▲ 송혜교. 제공|펜디
▲ 송혜교. 제공|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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