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이지혜 때문에 유흥주점 즐겨, 테이블 위 춤까지” 이지혜 진땀(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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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이 이지혜 덕분에(?) 유흥주점에 눈을 떴다고 폭로했다.
이지혜는 7월 10일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최강동안 '채정안' 명품이 넘쳐나는 한남동 럭셔리 하우스 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그러자 채정안은 "나의 20대 청춘은 일 아니면 이지혜라고 해도 과언 아니다. 재밌게 놀았다. 유흥주점 같은 곳에서 지혜 때문에 재밌게 놀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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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채정안이 이지혜 덕분에(?) 유흥주점에 눈을 떴다고 폭로했다.
이지혜는 7월 10일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최강동안 '채정안' 명품이 넘쳐나는 한남동 럭셔리 하우스 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날 흥분시키는 사람은 이지혜밖에 없다"고 말하며 '찐 우정'을 밝혔다.
이에 이지혜는 "내가 춤을 추면 이 언니가 춤을 추고, 내가 노래하면 이 언니도 노래했다"고 거들었다.
그러자 채정안은 "나의 20대 청춘은 일 아니면 이지혜라고 해도 과언 아니다. 재밌게 놀았다. 유흥주점 같은 곳에서 지혜 때문에 재밌게 놀았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이지혜는 크게 당황하며 "가라오케라고 하는 게 좋겠다"고 했지만, 채정안은 아랑곳 않고 "둘이서 노는 데도 테이블에 그렇게 올라간다. 무대를 장악하는 걸 좋아한다"고 했다.
이에 이지혜는 "그룹 해체돼서 무대 못 올라가는데 그렇게라도 풀어야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채정안은 "이지혜가 해장하면서 술도 혼자 한 병을 원샷했다"고 폭로를 이어갔고, 이지혜는 "그 행복으로 지금도 산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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