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400만 터진 워터밤 무대 공략법 “욕조에서 물 맞으면서 연습”

이하나 2025. 7. 1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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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워터밤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7월 10일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채널에는 '워터밤 씹어 먹은 권은비와 이민혁이 알려주는 워터밤 첫번째 레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촬영 당시 워터밤 공연을 앞두고 있던 권은비는 "저와 찐친인 스페셜 게스트와 무대를 한다. 그리고 준비한 무대가 하나 더 있다"라고 예고한 뒤 "지금 단발머리를 할지 긴 머리를 할지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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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앤
사진=코스모폴리탄 채널 영상 캡처
사진=코스모폴리탄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권은비가 워터밤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7월 10일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채널에는 ‘워터밤 씹어 먹은 권은비와 이민혁이 알려주는 워터밤 첫번째 레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권은비는 가수 선배이자 같은 헬스장에 다니는 이민혁과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은 지난 2023년부터 워터밤 무대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다이어트를 위해 먹는 음식과 워터밤 꿀팁 등을 공개했다.

권은비는 “중간에 물을 마시면 그냥 마시지 말고 광고처럼 마셔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민혁이 “그래서 모델이 된 건가?”라고 반응하자, 권은비는 “그건 아니고 그냥 저니까”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영상 촬영 당시 워터밤 공연을 앞두고 있던 권은비는 “저와 찐친인 스페셜 게스트와 무대를 한다. 그리고 준비한 무대가 하나 더 있다”라고 예고한 뒤 “지금 단발머리를 할지 긴 머리를 할지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이민혁이 단발머리를 추천하자, 권은비는 “단발은 머리 젖는 걸 상상하면 강낭콩처럼 된다”라고 답했다. 물 맞는 게 걱정이라는 이민혁의 말에 권은비는 “저는 2023년에 워터밤을 처음 나갔다. 감이 안 와서 집 욕조에서 물 맞으면서 연습해 봤다. 스타일리스트 선생님이 샤워기로 물 쏴주고”라고 설명했다.

이민혁은 “그러니까 네가 된 거다”라고 칭찬했고, 두 사람은 서로의 워터밤 무대를 응원했다. 이후 권은비는 이시안과 함께 워터밤 무대에 올랐고, 해당 무대 영상은 400만 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하며 워터밤 여신의 저력을 입증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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