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아들, 벌써 퇴학 당했다 “고집 세다고 10일 만에 잘려”
김희원 기자 2025. 7. 11. 17:47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의 학교 퇴소 소식을 전했다.
지난 10일 강남의 유튜브 채널에는 ‘강나미 담당 일찐 사유리의 비밀 폭로누나랑 또 손절할지도 모르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의 게스트인 사유리는 학창시절에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았다며 “아침에 일어나면 창문으로 몰래 들어가서 양호실에서 자고 있었다. 2~3시간 자고 일어나서 밥 먹고 들어가서 다시 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유리는 자신의 아들 젠 군도 퇴소를 당했다고 말했다. 사유리는 “어린이집 들어가기 전에 놀이 학교에 들어갔다. 그런데 10일 만에 잘렸다. ‘고집이 세서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한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현재 사유리는 어린이집에서 오는 전화가 가장 무섭다고.
그런가 하면 사유리는 결혼에 대한 의지가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옛날부터 결혼 생각이 있었다. 대화가 잘 통하고 생각이 비슷하면 좋겠다”는 이상형을 말했다.
또한 외적인 이상형은 손석구라며 “말 없이 조용한 남자가 좋다”고 했다. 강남은 한 스태프를 가리키며 “담당 PD가 말이 없다”고 추천했고, 해당 제작진은 “나 말 많다”고 칼같이 거절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사유리는 “나 까였어? 나도 싫어”라고 발끈해 웃음을 더했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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