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200선 찍고 하락...SK하이닉스도 한때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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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중 3,200선을 돌파한 뒤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3,216까지 올랐지만 내림세로 돌아서 3,175대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가 장중 3,200대를 기록한 건 지난 2021년 9월 이후 3년 10개월 만입니다.
시가총액 상위 기업 가운데,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훈풍 등에 힘입어 장중 30만 6,500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한 뒤 29만 원대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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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중 3,200선을 돌파한 뒤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3,216까지 올랐지만 내림세로 돌아서 3,175대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가 장중 3,200대를 기록한 건 지난 2021년 9월 이후 3년 10개월 만입니다.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가 1,200억 원, 600억 원 넘는 주식을 팔아치웠지만 개인은 1,400억 원 이상 순매수하며 지수를 방어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기업 가운데,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훈풍 등에 힘입어 장중 30만 6,500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한 뒤 29만 원대로 내려왔습니다.
삼성전자는 이틀째 올라 6만2천 원대를 회복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어제보다 0.35% 오른 800대로 장을 마쳤습니다.
오후 3시 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5.4원 오른 1,375.4원을 기록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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