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빌, 유교전에서 약사 개발 영유아 건기식 '애플킨더' 선봬

박새롬 기자 2025. 7. 1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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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헬스케어 기업 팜스빌이 오는 1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키즈페어'에서 자사 영유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애플킨더'(Apple Kinder)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어린이 교육 전문 전시회로, 교육 콘텐츠부터 영유아를 위한 식품·생활용품·체험프로그램 등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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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빌이 '제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키즈페어'에서 체험 부스를 운영 중이다/사진제공=팜스빌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 팜스빌이 오는 1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키즈페어'에서 자사 영유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애플킨더'(Apple Kinder)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어린이 교육 전문 전시회로, 교육 콘텐츠부터 영유아를 위한 식품·생활용품·체험프로그램 등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다.

팜스빌은 이번 행사에서 '튼튼어린이오메가3젤리' 등 영유아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영유아 오메가3, 철분 섭취, 장 건강 등 관련 체험 부스도 운영 중이다.

부모와 어린이가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전시 부스에서 관람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업체 측은 말했다.

팜스빌 관계자는 "이번 유교전에서 영유아 건강을 위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애플킨더'를 많은 부모에게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팜스빌의 '애플트리김약사네' 등 12개 브랜드의 R&D(연구·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영유아 건강을 책임지는 1등 브랜드가 되겠다"고 했다.

박새롬 기자 tofha081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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