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자기 관리 또 실패..역대급 '핼쑥+야윈' 얼굴[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5. 7. 1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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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가 몰라보게 핼쑥해진 근황을 전했다.

싸이는 11일 자신의 SNS에 "실비 김치, 참치, 김, 마요 비비고 나서 소머리 국밥과 수육. 대전에 왔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싸이는 대전의 한 식당을 찾아 김치와 국밥을 번갈아 먹는 모습이 담겼다.

매운 김치로 인해 힘든 표정을 지으면서도 쉴 새 없이 국밥을 먹으며 땀을 흘리는 싸이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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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싸이 SNS
가수 싸이가 몰라보게 핼쑥해진 근황을 전했다.

싸이는 11일 자신의 SNS에 "실비 김치, 참치, 김, 마요 비비고 나서 소머리 국밥과 수육. 대전에 왔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싸이는 대전의 한 식당을 찾아 김치와 국밥을 번갈아 먹는 모습이 담겼다.

매운 김치로 인해 힘든 표정을 지으면서도 쉴 새 없이 국밥을 먹으며 땀을 흘리는 싸이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진=싸이 SNS
특히 그는 이전과 달리 몰라보게 핼쑥한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싸이는 체중이 감량된 모습을 보여 팬들로부터 '자기 관리에 소홀하다'는 항의를 받았다. 살 빠진 모습을 보이지 말라는 팬들의 우스갯소리인 것.

이에 싸이는 국밥 먹방을 선보였고, 팬들은 "다시 자기 관리 들어가는 거냐", "이렇게 잘 먹을 거면서", "자기 관리의 표본" 등 재치있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는 지난 6월 28일, 29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싸이 흠뻑쇼 SUMMERSWAG 2025'를 총 9개 도시에서 16회에 걸쳐 개최한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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