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결국 칼 빼들었다…'1582억 골칫덩이' 정리 후 분데스 22골 특급 FW 영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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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결국 다르윈 누녜스에 대한 인내심이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1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이번 여름, '엘리트급' 스트라이커 영입을 위한 초기 협상에 돌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선 누녜스의 이적이 우선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슬롯 감독은 구단에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고, 리버풀이 이미 이적시장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한 만큼 누녜스 매각 후 에키티케 영입에 나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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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리버풀이 결국 다르윈 누녜스에 대한 인내심이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1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이번 여름, '엘리트급' 스트라이커 영입을 위한 초기 협상에 돌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선 누녜스의 이적이 우선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누녜스는 세리에 A 명문 나폴리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가 팀을 떠날 경우 리버풀은 후고 에키티케(프랑크푸르트) 영입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

누녜스는 2022년 여름 SL 벤피카에서 약 8,500만 파운드(약 1,582억 원)의 이적료로 리버풀에 합류했다. 위르겐 클롭 감독 체제에서 주전 스트라이커로 큰 기대를 모았지만,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리버풀에서의 통산 성적은 141경기 40골 23도움으로, 투자 규모에 비하면 다소 실망스러운 수치다. 2024/25시즌에도 새로 부임한 아르네 슬롯 감독 아래 45경기 7골 5도움에 그치며 입지가 급격히 줄어들었다.
이에 슬롯 감독은 구단에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고, 리버풀이 이미 이적시장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한 만큼 누녜스 매각 후 에키티케 영입에 나설 전망이다.

2002년생 공격수 에키티케는 스타드 랭스 유스 출신으로, 2020년 1군 데뷔 후 2022년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했다. 그러나 PSG에서는 출전 기회를 제대로 받지 못해 32경기 4골에 그쳤고, 결국 2024년 겨울 프랑크푸르트로 임대 이적하며 반등에 나섰다.
그는 후반기에만 16경기 4골을 기록한 데 이어, 2024/25시즌에는 공식전 48경기에서 22골 12도움을 기록하며 독일 무대에서 완전히 재기에 성공했다. 190cm의 장신에 폭발적인 스피드, 강한 피지컬과 결정력을 두루 갖춘 그는 단숨에 분데스리가를 대표하는 공격수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확실한 주전 스트라이커 부재에 시달린 리버풀이 그를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한편 팀토크에 따르면 리버풀은 프랑크푸르트가 요구하는 이적료인 1억 유로(약 1,607억 원)를 전액 지불할 의사까지 보이고 있으며 이는 리버풀의 관심이 진지함 보여준다.
사진= 풋볼인사이더,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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