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실내악 시리즈 '소리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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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국악관현악단 실내악 시리즈 '소리섬'이 오는 2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공연된다.
광복 80주년 기념으로 7개의 아리랑을 국악 실내악으로 풀어낸다.
'아름다운 목요일 스페이스: 이원석'이 오는 31일 서울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공연한다.
'다시, 동물원'이 9월 14일까지 서울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코튼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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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국악관현악단 실내악 시리즈 ‘소리섬’이 오는 2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공연된다. 광복 80주년 기념으로 7개의 아리랑을 국악 실내악으로 풀어낸다. 20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3명을 뽑아 R석을 두 장씩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21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칼럼
● 공간으로 인간을 시험하는 '오징어 게임'

내가 가장 먼저 준비한 건 게임의 ‘룰’이 아니라 ‘공간’이었다. 오징어 게임의 본질은 통제이고, 통제의 시작은 공간이기 때문이다. 참가자들이 눈을 뜨는 첫 순간부터, 숨을 거두는 마지막까지 나의 통제를 벗어날 수 없다. 모든 공간은 참가자들의 본능을 이끌어내야 한다. - 최영균의 ‘공간탐구 of NETFLIX’
● 언니를 삼킨 바다는 검은빛이 됐다

한강의 소설 ‘검은 사슴’에서 주인공 인영은 사랑하던 언니를 잃었다. 인영의 바다 사진이 흑백으로 어두운 이유는 바다는 어둠의 바다, 언니 민영을 삼켜버린 바다이기 때문이다. 언니의 시신을 찾지 못해 온전히 장례를 치를 수 없다는 서글픔이 바다 사진에 스며들어 있다. - 칼럼니스트 김성민의 ‘시간의 기록’
꼭 봐야 할 공연·전시
● 음악 - 퍼커셔니스트 이원석

‘아름다운 목요일 스페이스: 이원석’이 오는 31일 서울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공연한다. 류이치 사카모토의 ‘아쿠아’, 오노 요코의 ‘리멤버 러브’ 등을 선보인다.
● 뮤지컬 - 다시, 동물원

‘다시, 동물원’이 9월 14일까지 서울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코튼홀에서 공연된다. 밴드 동물원을 소재로 1988년 창기와 준열 등이 밴드를 결성하는 이야기다.
● 전시 - 한국근현대미술 II

‘한국근현대미술 II’가 내년 6월 27일까지 경기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에서 열린다.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중 20세기 후반에 제작된 주요 작품 120여 점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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