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지갑 열었다!' 카세미루-에릭센 대체자 준비→'1,446억' 쾌척해 레알 마드리드 '핵심 중원' 영입 착수 "단, 구단은 보내줄 생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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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알 마드리드 '중원의 핵심' 오렐리앵 추아메니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맨유가 레알 미드필더 추아메니의 깜짝 영입을 추진 중이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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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알 마드리드 '중원의 핵심' 오렐리앵 추아메니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맨유가 레알 미드필더 추아메니의 깜짝 영입을 추진 중이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추아메니 영입을 위해 9,000만 유로(약 1,446억 원)에 달하는 제안을 준비 중이며, 그의 영입을 위해 '올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보도에서는 이미 공식 제안이 제출됐다는 주장도 나왔다"고 설명했다.

현재 맨유는 다음 시즌 반등을 노리며 선수 보강에 열을 내고 있다. 공격진에서는 마테우스 쿠냐 영입으로 물꼬를 텄으며, 브라이언 음뵈모까지 데려오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반면 중원 영입에는 다소 소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베테랑' 크리스티안 에릭센은 이별이 확정됐으며, 카세미루 또한 떠날 공산이 매우 높다.
이를 맨유도 모르고 있진 않을 터. 최근 복수의 현지 매체에 따르면 2001년생의 '젊은 피' 추아메니의 영입을 통해 변화를 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00년생의 프랑스 출신인 추아메니는 지롱댕 드 보르도와 AS 모나코를 거쳐 2022년 7월 레알의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곧장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기 시작한 추아메니는 188cm 82kg의 탄탄한 피지컬을 기반으로 패스, 슈팅, 시야, 수비까지 고른 능력을 자랑하며 성장가도를 달렸다.

추아메니는 수비형 미드필더는 물론 유사시 센터백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했다. 올 시즌 역시 58경기 2골 1도움 기록했으며, 특히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CWC)에서 전 경기 출전하며 새 사령탑 사비 알론소 감독으로부터 무한한 신임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 맨유가 관심을 표출하기 시작한 것이다. 때문에 레알을 더욱이 그를 보내줄 리 만무했다. 레알 소식을 주로 전하는 스페인 매체 '디펜사 센트랄'에 따르면 레알은 이번 여름 추아메니를 내보낼 가능성이 낮으며, 새로 부임한 사비 알론소 감독 역시 추아메니를 '절대 불가침' 선수로 여기고 있어, 맨유의 단순 관심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스포츠스키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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