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콘텐츠·서비스 개발' 리안소프트, '스타트업대상' 수상

이두리 기자 2025. 7. 1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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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광 리안소프트 대표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에서 'AI 기반 서비스 및 콘텐츠 개발' 부문 '스타트업대상'을 비대면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리안소프트는 사용자의 감정을 실시간으로 인식, 동양 철학에 기반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AI 인터랙티브 콘텐츠 '호랭선비'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리안소프트에 따르면 '호랭선비'는 전통 한옥의 미학과 철학자의 언어를 디지털 기술로 풀어낸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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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리안소프트

최재광 리안소프트 대표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에서 'AI 기반 서비스 및 콘텐츠 개발' 부문 '스타트업대상'을 비대면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리안소프트는 사용자의 감정을 실시간으로 인식, 동양 철학에 기반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AI 인터랙티브 콘텐츠 '호랭선비'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업체 관계자는 "특히 정서적 회복이 필요한 MZ세대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며 "이들의 감정을 분석하고 캐릭터와의 감성적 대화로 '일상 속 작은 치유의 순간'을 제공 중"이라고 말했다.

리안소프트에 따르면 '호랭선비'는 전통 한옥의 미학과 철학자의 언어를 디지털 기술로 풀어낸 콘텐츠다. 회사 측은 K-콘텐츠의 정서적 깊이를 보여주는 프로젝트로,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형 감정 테라피 콘텐츠'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고 했다.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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