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체사진] 하늘을 가르는 야광운
홍아름 기자 2025. 7. 1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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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스웨덴 스톡홀름 근처 발렌투나 호수에서 야광운이 포착됐다.
야광운은 중간권에 생기는 구름의 한 종류로, 찬 상공으로 올라간 수증기가 대기 중에 떠다니는 아주 미세한 먼지에 달라붙어 얼음 결정이 되면서 형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상에서 태양이 지평선 아래로 넘어간 뒤에도 여전히 햇빛을 반사하고 있어 밝게 보인다.
이러한 야광운은 보통 여름철 고위도 지역에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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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스웨덴 스톡홀름 근처 발렌투나 호수에서 야광운이 포착됐다. 야광운은 중간권에 생기는 구름의 한 종류로, 찬 상공으로 올라간 수증기가 대기 중에 떠다니는 아주 미세한 먼지에 달라붙어 얼음 결정이 되면서 형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상에서 태양이 지평선 아래로 넘어간 뒤에도 여전히 햇빛을 반사하고 있어 밝게 보인다. 이러한 야광운은 보통 여름철 고위도 지역에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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