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건강 적신호…가녀린 팔에 꽂힌 바늘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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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건강 악화로 병원을 찾았다.
10일 한혜진은 개인 채널에 "6월달에 풍자랑 노르웨이에 갔다 왔다. 노르웨이의 화가 뭉크의 그 유명한 <절규> 도 직접 보고 제가 쓰고 있는 옌센침대 본사 투어도 하고 미슐랭 레스토랑도가고 북해의 바다에도 뛰어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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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건강 악화로 병원을 찾았다.
10일 한혜진은 개인 채널에 "6월달에 풍자랑 노르웨이에 갔다 왔다. 노르웨이의 화가 뭉크의 그 유명한 <절규>도 직접 보고 제가 쓰고 있는 옌센침대 본사 투어도 하고 미슐랭 레스토랑도가고 북해의 바다에도 뛰어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트랜스젠더 출신 방송인 풍자와 노르웨이 여행을 즐기는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함께 와인을 마시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한혜진은 "예상보다 더 추웠던 날씨 덕분에(?) 한국에 오자마자 병이 났지만 풍자와 함께라 더 즐거운 여행이었다"라며 병원 침대에 누워 수액을 맞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불볕더위가 계속되는데 여러분들 모두 건강 잘 챙기셔라"라며 팬들을 향한 따뜻한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풍자랑 더 많이 방송해 주세요", "언니 아프지 마세요", "한혜진한테 또 반함", "건강 조심하세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조합"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풍자 역시 "또 가자"라며 한혜진과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고, 모델 이현이는 "나도 데려가 줘"라며 질투심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은 1999년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 (SIFAC)을 통해 모델로 데뷔해 2000년대 중반 국내 모델 최초로 뉴욕, 밀라노 등 세계 패션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톱모델로 등극했다. 이후 연예계로 스펙트럼을 넓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이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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