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온라인 플랫폼 이용 소상공인에 최대 1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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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는 배달앱 등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의 대상자를 14일부터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남구는 이들이 배달앱,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할 때 발생하는 ▲ 서비스 이용 수수료 ▲ 키워드·배너 광고 비용 ▲ 판촉을 위한 쿠폰 발행 비용 등을 최대 100만원(자부담 10%)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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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청 [울산시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1/yonhap/20250711164634702iyny.jpg)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 남구는 배달앱 등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의 대상자를 14일부터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남구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남구는 이들이 배달앱,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할 때 발생하는 ▲ 서비스 이용 수수료 ▲ 키워드·배너 광고 비용 ▲ 판촉을 위한 쿠폰 발행 비용 등을 최대 100만원(자부담 10%) 지원한다.
남구는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200개 업소를 선정한다.
지원 제한 업종과 중복 지원 등을 제외한 소상공인은 신청 서류를 준비해 남구 소상공인진흥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2022년부터 울산 5개 구·군 중 유일하게 남구에서만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지금까지 620개 업소가 혜택을 받았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기반 사업을 통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할 수 있길 바란다"며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으로 경영 안정과 자생력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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