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에녹과 윤수현의 핑크빛 기류

2025. 7. 11. 16: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C 에녹과 가수 윤수현이 절친으로 출연해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보인다.

윤수현은 "얼마 전 에녹이 방송 뒤 무대 뒤편에서 번호를 물어봤다"고 밝히며 연락이 오간 계기를 전하고, 에녹이 보낸 문자 내용이 공개되자 스튜디오가 술렁인다.

이어 "그때 사심 있었던 거 맞지?"라는 돌직구에 에녹은 "너 나랑 만나고 싶지?"라며 맞받아쳐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속풀이쇼 동치미(土 오후 11시)

MC 에녹과 가수 윤수현이 절친으로 출연해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보인다.

윤수현은 "얼마 전 에녹이 방송 뒤 무대 뒤편에서 번호를 물어봤다"고 밝히며 연락이 오간 계기를 전하고, 에녹이 보낸 문자 내용이 공개되자 스튜디오가 술렁인다.

이어 "그때 사심 있었던 거 맞지?"라는 돌직구에 에녹은 "너 나랑 만나고 싶지?"라며 맞받아쳐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편 개그맨 이홍렬은 중학교 동창 가수 전영록과 오랜만에 재회해 학창 시절을 떠올리고, 전영록은 자신을 둘러싼 사망설을 직접 해명한다. "하고 싶은 노래만 하다 보니 그냥 죽은 사람처럼 돼 있었다"며 "누나에게도 연락이 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긴다. 과거 대장암 투병설에 대해서도 단순한 용종 제거였다고 설명하며 그간의 오해를 정리한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