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에녹과 윤수현의 핑크빛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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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에녹과 가수 윤수현이 절친으로 출연해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보인다.
윤수현은 "얼마 전 에녹이 방송 뒤 무대 뒤편에서 번호를 물어봤다"고 밝히며 연락이 오간 계기를 전하고, 에녹이 보낸 문자 내용이 공개되자 스튜디오가 술렁인다.
이어 "그때 사심 있었던 거 맞지?"라는 돌직구에 에녹은 "너 나랑 만나고 싶지?"라며 맞받아쳐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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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에녹과 가수 윤수현이 절친으로 출연해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보인다.
윤수현은 "얼마 전 에녹이 방송 뒤 무대 뒤편에서 번호를 물어봤다"고 밝히며 연락이 오간 계기를 전하고, 에녹이 보낸 문자 내용이 공개되자 스튜디오가 술렁인다.
이어 "그때 사심 있었던 거 맞지?"라는 돌직구에 에녹은 "너 나랑 만나고 싶지?"라며 맞받아쳐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편 개그맨 이홍렬은 중학교 동창 가수 전영록과 오랜만에 재회해 학창 시절을 떠올리고, 전영록은 자신을 둘러싼 사망설을 직접 해명한다. "하고 싶은 노래만 하다 보니 그냥 죽은 사람처럼 돼 있었다"며 "누나에게도 연락이 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긴다. 과거 대장암 투병설에 대해서도 단순한 용종 제거였다고 설명하며 그간의 오해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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