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중국 증시 상승 마감…상하이지수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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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가 11일 상승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61% 상승한 1만696.1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8% 오른 2207.1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05% 오른 3511.37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내림세로 돌아섰으며 소폭 상승 마감했다.
다만 다음주 중국의 6월 수출입과 2분기 성장률 발표를 앞둔 관망세가 상승폭을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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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11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01% 오른 3510.18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61% 상승한 1만696.1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8% 오른 2207.1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05% 오른 3511.37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내림세로 돌아섰으며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런 강세는 경기 부양 기대때문으로 풀이된다.
다만 다음주 중국의 6월 수출입과 2분기 성장률 발표를 앞둔 관망세가 상승폭을 제한했다.
시장에서 희토류, 조선 등이 등이 강세를 보였고 은행, 태양광패널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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