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힘 지지율 19%...기득권 수호에 몰두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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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의 정당 지지도가 20% 아래로 떨어진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우리는 '끓는 물속의 개구리'처럼 구태정치에 스스로 갇혀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11일) 오후 SNS에 글을 올려 "결국 갤럽 기준 우리 당 지지율이 20%라는 마지막 마지노선마저 무너진 19%를 기록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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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1/JMBC/20250711164118122lzzw.jpg)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도가 20% 아래로 떨어진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우리는 '끓는 물속의 개구리'처럼 구태정치에 스스로 갇혀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11일) 오후 SNS에 글을 올려 "결국 갤럽 기준 우리 당 지지율이 20%라는 마지막 마지노선마저 무너진 19%를 기록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쇄신하고 변화하라는 국민의 준엄한 경고에도 귀를 막은 채, 변화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은 채, 오직 기득권 수호에 몰두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안 의원은 "혁신에는 반드시 책임과 결단이 뒤따라야 한다"면서 "찐윤 세도정치는 이제 완전히 막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어제(10일) 전국지표조사(NBS)에 이어 오늘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의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당 지지율 19%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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