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인생 전환점"... 저스틴 비버, 4년 만 정규 앨범 깜짝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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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4년 만의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
저스틴 비버는 11일 오후 1시(한국시간) 7번째 정규 앨범 '스웨그(SWAG)'를 깜짝 공개했다.
저스틴 비버는 이번 앨범 '스웨그'의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유명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한층 더 폭넓고 정제된 사운드를 완성했다.
저스틴 비버의 새 정규 앨범 '스웨그'는 지금 모든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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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4년 만의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
저스틴 비버는 11일 오후 1시(한국시간) 7번째 정규 앨범 '스웨그(SWAG)'를 깜짝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무려 21트랙으로 구성된 대형 프로젝트로, 아티스트로서의 성숙함과 인간적인 깊이가 동시에 담긴 작품이다.
저스틴 비버는 이번 앨범 '스웨그'의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유명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한층 더 폭넓고 정제된 사운드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이번 앨범은 '남편이자 아버지로서의 삶'에 대한 헌신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것으로, 이전보다 훨씬 더 깊고 반성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 어느 때보다 개인적인 감정이 녹아든 이 앨범은, 저스틴 비버 음악 인생의 또 다른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비버는 최근 자신의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카이러크(SKYLRK)를 론칭하며 음악 외적인 영역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21년 '피치스(Peaches)'를 통해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약 4년 만에 공개된 이번 정규 앨범 '스웨그' 역시 국내 팬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저스틴 비버의 새 정규 앨범 '스웨그'는 지금 모든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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