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한민용 앵커, 임신 중 근황 전해...“재킷 잠글 수 없지만 컨디션 최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JTBC '뉴스룸' 평일 앵커로 활약 중인 한민용이 임신 근황을 전하며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
한민용 앵커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소식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민용 앵커는 지난달 "이제는 존재감이 확실한 배가 되어버렸네요. 임신했습니다 여러분"이라며 임신 사실을 직접 알린 바 있다.
한민용 앵커의 진솔한 소식에 많은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JTBC ‘뉴스룸’ 평일 앵커로 활약 중인 한민용이 임신 근황을 전하며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
한민용 앵커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소식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임신 소식에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댓글, DM, 이메일 하나하나 읽으며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른다“고 밝혔다.
이어 ”배가 불러온 앵커의 모습이 낯설게 느껴지실까 걱정했지만, 그런 걱정은 쓸데 없었다“고 전했다. 또한 ”저 역시 소중한 생명을 품고 있는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무한한 응원을 보낸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제 배가 더 불러 재킷을 잠글 수 없게 됐다”며 “오히려 컨디션은 전보다 더 좋아져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무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곧 뉴스룸에서 다시 인사드리겠다”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스튜디오 조명 아래 뉴스 진행을 준비하는 한민용 앵커의 모습이 담겼다. 단정한 블랙 재킷 차림의 그는 뉴스 데스크에 앉아 뉴스 진행을 준비하며 여전히 변함없는 프로페셔널함을 보여주고 있다.
한민용 앵커는 지난달 “이제는 존재감이 확실한 배가 되어버렸네요. 임신했습니다 여러분”이라며 임신 사실을 직접 알린 바 있다. 2013년부터 JTBC ‘뉴스룸’ 평일 진행을 맡아온 그는 2021년 동료인 JTBC 김민관 기자와 결혼했다.
한민용 앵커의 진솔한 소식에 많은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리비만 1000만원’…유해진, 성북동 ‘45억 단독주택’ 실체
- 나나, 장도연과 깜짝 키스…“오렌지캬라멜 이름부터 별로” 솔직 고백
- “Hi 승리 오빠” ‘前 빅뱅’ 승리, 韓서 포착…암호화폐 관계자와 단란한 투샷 [★SNS]
- 서동주, 발리에서 ‘CG급 몸매’…핑크가운+홀터넥 수영복 ‘완벽조합’
- 가수 한초임, “실검 위해 파격 노출…살기 위한 몸부림이었다” 솔직 고백
- 이주연, 속옷은 어디로? 재킷만 달랑 걸친 깜짝 노출 [★SNS]
- ‘워터밤의 여신’ 권은비, 터질 듯한 의상과 열창으로 여름밤 흠뻑 적셔
- ‘10일만에 퇴학!’…사유리 아들 젠, 놀이학교서 쫓겨난 사연은?
- 서장훈, 제작진 향해 욕설 퍼붓는 출연자에 분노…“웃을 일 아니야”
- 7억에 판 아파트, 지금 80억…윤정수, 땅을 칠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