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군 한자리서 '공군 미래전력' 발전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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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은 '대한민국 공군의 미래전력 발전 방향'을 주제로 제5회 항공유도무기·항공전자 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공군의 미래전력 발전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소통하며 항공무기체계 기술력을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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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대전 서구 KW컨벤션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민·관·군 주요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세계 정세와 기술 발전 속에서 항공 무기체계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최신 기술 동향, 혁신적인 연구 결과 및 미래 무기체계 아이디어 등 대한민국 공군의 항공우주력 구현을 위한 다양한 주제 발표와 토의가 진행됐다.
주제 발표는 ▲LIG넥스원의 항공유도무기 미래 발전 방향 ▲현대전의 게임체인저 지원재머 체계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중기 유도 궤적 최적화기법 및 운용개념 연구 등 8편이 소개됐다.
부대행사로 진행된 전시회에서는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이중모드 탐색기 등 LIG넥스원이 확보한 핵심기술력을 선보였다.
LIG넥스원은 항공유도무기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발표에서 "최근 이스라엘과 이란의 직접 충돌에서 강력한 공군력과 항공 무장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짚었다.
이어 "장거리공대지 유도탄 등 개발 중인 무장을 적기에 완료하고 수요에 대응해 무장을 개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네트워크화, 지능화, 모듈화 개념을 적용한 항공무장 개발과 저비용 대량생산이 가능한 체계를 선제적으로 갖춰 수요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공군의 미래전력 발전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소통하며 항공무기체계 기술력을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성 기자 solral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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