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하다 샌드위치만"…JK김동욱, 이재명 정부 또 비난 [소셜in]

백승훈 2025. 7. 1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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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캐나다인 가수 JK김동욱이 연일 이재명 정부를 저격하고 있다.

11일 JK김동욱은 자신의 SNS에 "반미, 반미하다 엄한 샌드위치만 살벌하게 팔리는 거 아냐"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8월1일부터 캐나다 관세 35% 시작. 과연 한국은?"이라는 글로 미국과의 관세 협상 결과에 호기심을 보였다.

한국계 캐나다인 JK김동욱은 올해 초 시작된 탄핵 정국부터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하고 이재명 정부를 지속적으로 비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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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캐나다인 가수 JK김동욱이 연일 이재명 정부를 저격하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1일 JK김동욱은 자신의 SNS에 "반미, 반미하다 엄한 샌드위치만 살벌하게 팔리는 거 아냐"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8월1일부터 캐나다 관세 35% 시작. 과연 한국은?"이라는 글로 미국과의 관세 협상 결과에 호기심을 보였다.

앞서 지난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 정부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식 통보했다. 상호관세 부과 유예 시한은 오는 8월 1일까지다.

한국계 캐나다인 JK김동욱은 올해 초 시작된 탄핵 정국부터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하고 이재명 정부를 지속적으로 비난해왔다.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SNS로 정치적 발언을 해왔다.

일부 극우 성향 유튜버 및 누리꾼들이 주장하고 있는 음모론도 SNS로 공론화해왔다. 최근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캐나다에서 열리고 있는 G7정상회담에 초청을 받지 못했다'는 음모론적 주장에 동조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 초청 받았는지 확인이나 하고 와라"는 글을 남겼다.

JK김동욱은 자신의 악플러들에게는 고소로 맞대응을 예고했다. 그는 "온라인·SNS 상에서 온갖 욕설과 입에 담기 못할 수준 이하의 발언 등으로 명예훼손 및 실추에 대해 10여 명에 한해 고소를 진행하겠다. 선처는 없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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