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전공의, 14일 국회서 간담회…의정갈등 수습 나선다
한광범 2025. 7. 1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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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이 14일 전공의들을 만나 의정갈등 수습에 나선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박주민 위원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14일 오후 국회에서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등 전공의들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약 20여분 간 공개적으로 전공의들의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후 전공의들과 민주당은 비공개 간담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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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위 소속 與의원들, 대한전공의협의회와 만나
"중증 의료 재건 방안논의 및 지속소통 기반 마련"
지난 3월 20일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박주민 위원장이 의사봉을 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중증 의료 재건 방안논의 및 지속소통 기반 마련"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여당이 14일 전공의들을 만나 의정갈등 수습에 나선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박주민 위원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14일 오후 국회에서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등 전공의들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약 20여분 간 공개적으로 전공의들의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후 전공의들과 민주당은 비공개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만남에 대해 여당 측은 “중증, 핵심의료 재건을 위한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국회와 전공의가 지속해서 소통할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광범 (totor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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