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뷰 집 거주’ 윤미라, 24K 해바라기 그림 자랑 “세계적인 화백 작품”

박수인 2025. 7. 1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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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미라가 24K 해바라기 작품을 선물 받았다고 밝혔다.

7월 10일 채널 '윤미라'에는 한강뷰 집에 거주 중인 윤미라가 선물 받은 작품을 소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윤미라는 집 입구에 걸린 작품을 소개하며 "세계적인 화백이 그린 그림이다. 해바라기 그림을 집에다 걸어두면 행운이 온다는 말이 있지 않나. 금이 한 20돈 된다고 하더라. 어제 선물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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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라’ 영상 캡처
‘윤미라’ 영상 캡처
‘윤미라’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윤미라가 24K 해바라기 작품을 선물 받았다고 밝혔다.

7월 10일 채널 '윤미라'에는 한강뷰 집에 거주 중인 윤미라가 선물 받은 작품을 소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윤미라는 집 입구에 걸린 작품을 소개하며 "세계적인 화백이 그린 그림이다. 해바라기 그림을 집에다 걸어두면 행운이 온다는 말이 있지 않나. 금이 한 20돈 된다고 하더라. 어제 선물 받았다"고 말했다.

침대를 소개하면서는 "여기는 금남의 집인데 내 침대까지 보여드리게 되네. 보여드리는 마당에 다 보여드려야지"라며 "최근에 매트리스를 교체했다. 매트리스 안에 흙이 들어있어서 원적외선이 올라온다고 한다. 그래서 숙면을 취할 수 있다 해서 바꾸게 됐다. 며칠 자봤는데 포근한 것 같다"고 후기를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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