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바다 앞에서 수영복 넷 펼쳤다…잠옷은 까먹은 여름의 민낯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11. 16: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흐린 날 바다를 찾은 최은경은 수영복과 선드레스보다 맨발로 먼저 계절을 걸었으며, 행복한 여름의 풍경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핑크 체크 스윔수트에 챙 넓은 모자, 큼직한 선글라스로 시선을 끌었다.

비어 있는 해변, 수영복 위에 걸친 선드레스, 그리고 굵은 모래 위 발자국들.

한편 최은경은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뷰티와 헬스, 생활 콘텐츠를 선보이며 실용적 라이프스타일 아이콘으로 활약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흐린 날 바다를 찾은 최은경은 수영복과 선드레스보다 맨발로 먼저 계절을 걸었으며, 행복한 여름의 풍경을 알렸다.

방송인 최은경이 11일 자신의 SNS에 여행지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하늘이 지맘대로였던 1박2일”, “수영복 네 벌 챙기고 잠옷은 안 가져간 요즘의 정신없는 나”라는 문장으로 소박하고 솔직한 여행기를 남겼다.

방송인 최은경이 11일 자신의 SNS에 여행지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SNS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핑크 체크 스윔수트에 챙 넓은 모자, 큼직한 선글라스로 시선을 끌었다. 가까이 찍힌 또 다른 컷에서는 푸른 구슬 초커와 알파벳 ‘R’ 펜던트가 그녀만의 감각을 증명했다. 발목에 채운 실버 발찌는 은은하게 반짝였다.
비어 있는 해변, 수영복 위에 걸친 선드레스, 그리고 굵은 모래 위 발자국들. 준비된 룩보다 가벼운 마음이 더 스타일리한 최은경은 모래에 발을 묻고 입을 벌리며 크게 웃고 웃으며 ‘여름의 완성’을 보여주었다.

한편 최은경은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뷰티와 헬스, 생활 콘텐츠를 선보이며 실용적 라이프스타일 아이콘으로 활약 중이다. 1998년 결혼해 2004년 아들을 얻었으며, 지난해 해병대에 입대한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며 진정성 있는 곰신 엄마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