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빠로 사는, 삶"…저스틴 비버, 21곡 정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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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더 깊어진 음악으로 돌아왔다.
저스틴 비버는 11일 오후 1시 정규 7집 '스웨그'(SWAG)를 발표했다.
그가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2021년 '저스티스'(Justice) 이후 약 4년 만이다.
이번 앨범은 무려 21곡을 담은 대형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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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정태윤기자] 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더 깊어진 음악으로 돌아왔다.
저스틴 비버는 11일 오후 1시 정규 7집 '스웨그'(SWAG)를 발표했다. 그가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2021년 '저스티스'(Justice) 이후 약 4년 만이다.
이번 앨범은 무려 21곡을 담은 대형 프로젝트다. 비버가 신보의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다양한 아티스트들과도 협업했다. 폭넓고 정제된 사운드를 완성했다.
아티스트로서 성숙함과 인간적인 깊이를 동시에 담았다. 비버는 지난해 첫 아이를 얻었다. 이번 앨범은 남편이자 아버지로 살아가는 삶에서 영감을 얻었다.
개인적인 감정을 이번 앨범에 녹였다. 이전보다 훨씬 반성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 신보는 그의 음악 인생에 또 다른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금까지 8곡을 빌보드 '핫 100' 1위에 올렸다. '쏘리', '데스파시토', '피치스' 등이다. '피치스'(2021년)는 국내 음원 플랫폼 멜론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사진제공=유니버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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