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경영고, 2025년 경기도 지방기능경기대회 제빵 분야 금상·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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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경영고(교장 김풍환)는 지난 4월 7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경인지역본부가 주관하는 2025년 경기도 지방기능경기대회 제빵 분야에 2명의 학생이 출전해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웠다고 밝혔다.
경기도 지방기능경기대회 제빵 분야에서 금상과 은상을 수상한 평촌경영고 웰니스관광과 관계자는 "호텔제과제빵과와 호텔식음료경영과로 학과명을 개편해 제과와 제빵, 호텔, 식음료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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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경영고(교장 김풍환)는 지난 4월 7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경인지역본부가 주관하는 2025년 경기도 지방기능경기대회 제빵 분야에 2명의 학생이 출전해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웠다고 밝혔다.
주인공은 평촌경영고 웰니스관광과 2학년 정예은 학생과 정채영 학생이다.
금상을 수상한 정예은 학생은 “작년 10월부터 대회를 위해 긴 시간 훈련하면서 힘들고 지칠때도 있었지만 좋은 결과를 얻게 돼 기쁘다”며 “이런 큰 대회를 준비하면서 제빵사로서 기본기를 더욱 다지게 됐고 오는 9월 전라도 광주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꼭 수상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빵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은상을 수상한 정채영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며 실력도 늘었지만 노력하면 된다는 자신감이 더 생긴 것 같다”며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게 도와주신 선생님과 학교에 감사드리고 요즘 F1그랑프리를 주제로 빵공예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고 전국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 지방기능경기대회 제빵 분야에서 금상과 은상을 수상한 평촌경영고 웰니스관광과 관계자는 “호텔제과제빵과와 호텔식음료경영과로 학과명을 개편해 제과와 제빵, 호텔, 식음료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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