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 스크린 데뷔 '강령: 귀신놀이', 공포 휩싸인 얼굴들…메인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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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김예림의 스크린 데뷔작 '강령: 귀신놀이'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11일 하이틴 호러 '강령: 귀신놀이' 메인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배우 김예림, 이찬형, 서동현, 오소현, 김은비, 박서연까지, 현재 다양한 작품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는 신예 배우들이 뭉친 하이틴 호러 '강령: 귀신놀이'는 오는 8월 6일(수) CGV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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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레드벨벳 김예림의 스크린 데뷔작 '강령: 귀신놀이'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11일 하이틴 호러 '강령: 귀신놀이' 메인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강령: 귀신놀이'는 공모전에 제출할 '무엇이든 알려주는 강령술' 영상을 촬영하던 '자영'과 친구들이 호기심에 진짜 강령술을 시도하다가 마주한 감당할 수 없는 공포를 담은 하이틴 호러 영화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 2종은 건드리면 안 되는 강령술을 시작해 도망칠 수 없는 악몽을 마주한 '자영(김예림)'과 친구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기호(서동현)'의 제안으로 공모전에 제출할 '무엇이든 알려주는 강령술'을 찍게 된 친구들은 어두운 밤 폐쇄된 지하 저수조로 향한다. 하지만 '예은(오소현)', '미연(김은비)'를 비롯한 친구들의 얼어붙은 표정과 함께, “돌이킬 수 없는 저주가 시작되었다”와 “그날 우리는 시작하지 말아야 했다”라는 카피는 이들이 조우하게 될 공포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강령: 귀신놀이'는 이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로 첫선을 보여 호평을 이끌어냈다. 탄탄한 장르적 완성도, 압도적 연기력, 재미를 더하는 개성까지 모두 갖춘 올여름 유일한 젠지(Gen Z) 오컬트 호러로 주목받는다.
배우 김예림, 이찬형, 서동현, 오소현, 김은비, 박서연까지, 현재 다양한 작품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는 신예 배우들이 뭉친 하이틴 호러 '강령: 귀신놀이'는 오는 8월 6일(수) CGV에서 개봉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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