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위고비로 7kg 감량 했으나… "끊으니 턱선 실종" (준호지민)

김진석 기자 2025. 7. 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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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코미디언 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이 결혼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김준호와 김지민의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결혼식을 앞두고 막바지 관리에 돌입한 예비 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김준호와 김지민은 피부과에서 결혼을 준비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오는 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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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예비 코미디언 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이 결혼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김준호와 김지민의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결혼식을 앞두고 막바지 관리에 돌입한 예비 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준호와 김지민은 피부 관리를 위해 피부과를 방문했고, 김준호는 "저는 남자치고 피부 좋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지민은 "위고비로 살을 뺐는데 그걸 끊으니 다시 턱선이 없어지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앞서 김준호는 위고비를 맞고 7kg을 감량한 근황을 공유한 바 있다. 김준호가 "멋있던 적이 있었어?"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지민은 "그때 턱선 나와서 멋있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병원 원장은 "다시 턱선을 보이게 하자"라며 시술을 제안했고, 김준호는 의아함을 표했다.

이어 김준호와 김지민은 피부과에서 결혼을 준비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김준호는 눈에 띄게 좋아진 김지민의 피부를 보고 "나도 해줘요"라고 말하는 등 이후 김지민을 향해 "예쁘네"라고 말해 애처가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오는 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준호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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