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갑상선암 완치되더니 눈 수술 예고 “몸 다 고칠 것”(작은테레비)

박수인 2025. 7. 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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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암 수술 후 쉬는 기간 동안 눈 수술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암 수술 회복 후기 잘 이겨내고 돌아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갑상선암 수술 후 완치 판정을 받은 진태현은 "제 몸에는 이제 암이 없다. 그래도 한쪽만 있으니까 관리 잘 해야 한다. 운동도 지금 쉬고 있는데 하반기 마라톤에 도전할 거다. 약속한대로 도전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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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영상 캡처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암 수술 후 쉬는 기간 동안 눈 수술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암 수술 회복 후기 잘 이겨내고 돌아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갑상선암 수술 후 완치 판정을 받은 진태현은 "제 몸에는 이제 암이 없다. 그래도 한쪽만 있으니까 관리 잘 해야 한다. 운동도 지금 쉬고 있는데 하반기 마라톤에 도전할 거다. 약속한대로 도전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어 "저는 또 눈을 또 뭔가 해보려고 한다. 눈도 하고 어차피 못 달리는 거, 어차피 쉬는 거 제 몸 다 고치려고 한다. 그래서 또 10년 쓰려고 한다"며 눈 수술을 추측케 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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