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볼보이 논란·욕설·심판 저격'→전북·박동진·유병훈 감독, K리그 상벌 줄징계

김경태 기자 2025. 7. 11. 16: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이 10일 제6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전북현대, FC안양 유병훈 감독, 김포FC 박동진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K리그 상벌규정은 연맹의 규정 등을 위반할 경우 제재금 부과 또는 승점 감점 등의 징계를 할 수 있도록 돼 있다.

K리그 상벌규정은 심판의 권위를 부정하는 행위를 할 경우 제재금 부과 또는 출장 정지 등의 징계를 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이 10일 제6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전북현대, FC안양 유병훈 감독, 김포FC 박동진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 전북 : 제재금 1,000만 원


전북에는 제재금 1,000만 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달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19라운드 전북 대 수원FC 경기에서 발생한 사안에 관한 결정이다. 당시 전북 구단은 후반 추가시간 4분경 볼보이들이 경기장 내 대기볼을 이동시켜 경기 종료까지 약 2분간 대기볼 없이 경기를 진행했다.


K리그 상벌규정은 연맹의 규정 등을 위반할 경우 제재금 부과 또는 승점 감점 등의 징계를 할 수 있도록 돼 있다.

■ 안양 유병훈 감독 : 제재금 500만 원


안양 유병훈 감독에게는 제재금 500만 원을 부과했다.


유병훈 감독은 지난달 2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21라운드 안양 대 광주FC 경기 종료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심판 판정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을 한 바 있다.


K리그 상벌규정은 심판의 권위를 부정하는 행위를 할 경우 제재금 부과 또는 출장 정지 등의 징계를 할 수 있도록 돼 있다.

■ 김포 박동진 : 제재금 250만 원


김포 박동진에게는 제재금 250만 원을 부과했다.


박동진은 지난달 29일 김포 솔터축구장에서 열린 K리그2 18라운드 김포 대 인천유나이티드 경기 종료 후 인천 코칭스태프에게 손가락으로 욕설을 했다.


K리그 상벌규정은 폭언, 모욕 행위를 할 경우 제재금 부과 또는 출장 정지 등의 징계를 할 수 있도록 돼 있다.


한편 연맹은 박동진과 언쟁을 벌인 해당 인천 코칭스태프에게 경고 공문을 발송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