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부장관 후보자 "정부 성공과 전북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윤덕 국토부장관 후보자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11일 전북특별자치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전북 국회의원-전북도-시군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예산정책협의회에서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이원택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이 김 후보자를 향해 축하인사도 건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국토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윤덕 국회의원이 11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전북 국회의원-도-시군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07.11. pmkeul@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1/newsis/20250711160534190oybc.jpg)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김윤덕 국토부장관 후보자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11일 전북특별자치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전북 국회의원-전북도-시군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가 출범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지지해준 전북도민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것에 대해) 어깨가 매우 무겁다"고 했다.
이어 "여러가지 부족하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만큼 정부가 성공하고 전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어려운 시기 잘 개척해 나가고 희망차고 변화가 있는 전북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예산정책협의회에서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이원택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이 김 후보자를 향해 축하인사도 건넸다.
김 지사는 "몇 시간 전에 김윤덕 의원이 국토부 장관에 지명됐다"면서 "바쁜 와중에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줘서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축하하지만 어깨가 무거울 것으로 보여진다"며 "그동안 우리(전북이)가 국토부에 얼마나 많은 한이 맺혀있냐. 전북도민의 바람과 염원을 해결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